지난 25일 미니4집 '뉴 챌린지(New Challenge)를 발표한 인피니트는 이 앨범으로 한터차트 1위를 굳건히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미니3집까지 2위에 올리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난해 이미 15만장 가량 팔린 이 앨범은 최근 인피니트에 또 새로운 팬층이 대거 유입됨에 따라 또 다시 팔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K-POP과 확연히 다른 색깔로 K-POP 시장에 새로운 팬층을 유입시키고 있는 인피니트는 80~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새로운 사운드는 유지하면서도 대중성을 높이면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새로운 팬층의 유입이 크게 눈에 띄고 있다"면서 "음악에 집중한 행보와 공연 활동 등을 통해 인피니트 음악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진 것 같다"고 풀이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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