刚发的歌词是我自己听的,跟官网发的歌词对了一下错了几处,改过来了,重发一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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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One Fine Spring Day)
《春天(春日)》
作曲 MAGNUS ANDERSSON
编曲 MAGNUS ANDERSSON
作曲 Yjkw25
그날처럼 따뜻한 바람 불고
(与那天一样吹着温暖的风)
그대가 사랑하던 화분엔 꽃이 피고
(他/她爱过的花盆里的花已经开了)
어느샌가 봄날이 드리워도
(不知何时春天已经来临了)
아직도 난 깊은 겨울 잠을 자고 싶어
(但我还是依然想深睡在冬天)
아주 멀리 아주 멀리 그대가 있나요
(他/她在很远很远的远方吗)
사실 난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实际我每天都很想念他/她)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很小很小的琐碎的)
매일 그대가 생각이나
(都让我每天想起他/她)
방안 가득 남아 위로해 주던
(满满留在房里安慰我的)
그대 향기가 꽃 속에 다 흩어져
(他/她的香气失散在花丛里)
언젠가는 느낄수 없을까바
(怕有一天会感觉不到)
그대 있던 공기라두 붙잡아두고 싶어
(连他/她存在过空气都想留住)
아주 멀리 아주 멀리 먼곳에 있나요
(在很远很远的远方吗)
사실 난 그대가 매일 그리운데
(实际上我每天想念他/她)
아주 작은 아주 작은 사소한 것들에도
(很小很小的琐碎的)
매일 그대가 생각이나
(都让我每天想起他/她)
하루가 몇달이 되고
(一天成为几个月)
언젠가는 내 맘에도
(总有那么一天我心里也)
오늘같은 새 봄이 올텐데
(会来临像今天一样的春天)
아주 멀리 아주 멀리 먼곳에 있네요
(在很远很远的远方吗)
그대의 내일은 봄날이라 믿어
(相信他/她的明天是春天)
아주 먼 날, 아주 먼 훗날
(很久很久以后)
그대 나를 만나면
(你与我见面的那一天)
늘 함께였다고 얘기해줘
(告诉我,一直是一起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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