网页资讯视频图片知道文库贴吧地图采购
进入贴吧全吧搜索

 
 
 
日一二三四五六
       
       
       
       
       
       

签到排名:今日本吧第个签到,

本吧因你更精彩,明天继续来努力!

本吧签到人数:0

一键签到
成为超级会员,使用一键签到
一键签到
本月漏签0次!
0
成为超级会员,赠送8张补签卡
如何使用?
点击日历上漏签日期,即可进行补签。
连续签到:天  累计签到:天
0
超级会员单次开通12个月以上,赠送连续签到卡3张
使用连续签到卡
10月12日漏签0天
拥抱太阳的月亮吧 关注:82,843贴子:1,606,652
  • 看贴

  • 图片

  • 吧主推荐

  • 游戏

  • 首页 上一页 17 18 19 20 21 22 23 24 25 下一页 尾页
  • 802回复贴,共54页
  • ,跳到 页  
<<返回拥抱太阳的...吧
>0< 加载中...

回复:12.01.11【翻译】小说试翻译

  • 取消只看楼主
  • 收藏

  • 回复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我翻的还好。血红的怕发不上来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뛰고 난 뒤라 숨을 가삐 내쉬는 暄의 혀조차 달음박질에 길들여졌는지 조급하게 서둘렀다. 하지만 월의 입술은 놀라 붙었는지 暄에게 길을 내어주지 않았다.
短暂的轻吻之后,暄的唇舌霸道的向月进攻。但是月因为太过吃惊,紧紧的抿着嘴。
그래서 월의 턱을 잡아 暄 스스로 길을 내어 안으로 들어갔다. 음밀한 월의 입 안 여기저기를 혀끝으로 느꼈다.
李暄扣住月的下巴,顺势将舌滑入月微微张开的唇,用舌尖感受着月的温度。
그리고 차가、 땅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에 떨고 있는 월의 혀끝을 자신의 혀로 따뜻하게 해주려 했지만 온몸이 열기로 뜨거워 진 것은 暄이 먼저였다. 월도 서서히 땅의 냉기는 느껴지지 않았다. 暄의 입술이 뜨거워 입안에서부터 온몸으로 그 뜨거움이 번져 나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暄의 숨 가쁜 호흡도 월에게 옮겨와 심장마저 가쁘게 뛰기 시작했다.
唇舌相碰的温度赶走了冰冷地面上的寒气,李暄反而觉得自己身上散发出灼热的温度。渐渐地,月也感受不到土地上的寒意。两人都因为唇舌的温度而全身发烫,呼吸变得急促,心跳也剧烈的跳动。
둘이 서로의 입술을 나누고 있는 건물 앞으로 왕을 찾는 발걸음들이 주르르 뛰어 지나갔다. 그리고 다시 그 근처로 와서 이리저리 찾는지 한참을 맴돌았지만 대청 아래에 왕이 숨어들었을 거라 상상도 못했는지 들여다보진 않았다. 그 와중에도 暄은 월의 입술을 놓지 않았다. 월도 暄의 입술을 놓지 않았다. 오히려 暄이 입술을 떼어 낼까 겁이 났다.
两人在两座宫殿之间上演了亲密的一幕,忽然听到侍卫寻找王的脚步声。他来来回回找了很多次,却没发现隐藏着的两个人。即使在这样的情况下,两人的双唇仍旧紧紧相贴,暄没有动,月也没有动,甚至比暄更加害怕。


2026-10-12 15:53:52
广告
不感兴趣
开通SVIP免广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大家慢看,自行脑补。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看过不少,还写过捏。以前没事练笔写了点稿子。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앞에서 맴돌던 발걸음들이 다른 곳으로 뛰어가 다시 조용해 졌다. 暄이 멀어져가는 발소리를 들으며 월의 입술을 놓아주고는 속삭였다.
徘徊在周围的脚步声渐渐远去,暄这才稍稍离开月的唇,低声道。
“월아. 너 뜀박질 잘 하느냐?”
“月,你喜欢慢跑吗?”
“네?”
“什么?”
“또 도망가자. 뛰기 힘들다면 내 이번에도 널 어깨에 메고 뛸 것이다. 보쌈이 좋으냐, 같이 손잡고 도망하는 것이 좋으냐? 어찌 해줄까?”
“我们一起逃跑吧。如果你跑不动,我背着你好吗?”
월은 왕의 손을 꽉 잡았다. 그리고 어둠에 의지해 조용히 말했다.
月握着王的手,在黑暗中靠着他,平静道。
“같이 도망하겠나이다.”
“我想走。”
“우리가 아무리 뛰어 봤자 대궐 안을 벗어나진 못하겠지만 이 넓디넓은 궁궐 안에 우리 단둘의 몸 숨길 곳이 없겠느냐? 그런데 음······.”
“其实就算我们跑到何处,都跑不出这座广阔的宫殿,找不到容身的地方……”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貌似大家都跟我一样的沸腾着……大爱这对CP。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1000楼出现啦。为了纪念破千,发一段再去做事。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월은 고민하는 척 뜸을 들이는 暄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月望着一脸苦恼的暄。
“음······,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군사암호를 뭐로 정해주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구나. 정신없이 바빠 급하게 무언가를 써준 건 기억나는데 그것이 어제의 암호였는지 그제의 암호였는지 아리송한 것이······. 큰일이군. 월아, 열심히 뛰어라. 만약에 내관들이 아닌 내 얼굴을 모르는 군사들의 손에 잡힌다면 우린 그 자리에서 사살 될 것이다.”
“嗯……月,我好像不记得今天宫里的通行密码了。最近几天有很多事要忙,我都不记得自己到底给了什么密码。虽然很努力想……出大事了,如果被禁军抓住,我们说不定会当场被正法。”
월이 깜짝 놀라 暄의 팔을 잡았다.
听到暄的话,月大吃一惊,抓住他的手臂。
“아니 되옵니다. 이제 그만 돌아가.”
“不行,我们还是赶快回去吧。”
“뛰어라! 돌아가진 않을 것이니 날 살리는 길은 그것뿐이다.”
“那么一起跑吧,跑回去说不定就没事了。”
暄은 월의 손을 잡아 당겨 발걸음들이 사라진 반대쪽으로 뛰기 시작했다. 월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暄의 손에 이끌려가면서도 지금 가고 있는 곳이 지옥이라도 상관없을 것 같았다.
暄拉住月的手开始奔跑。月不知道暄要拉着她去哪里,但是即使是地狱,她也会心甘情愿的跟着去。


2026-10-12 15:47:52
广告
不感兴趣
开通SVIP免广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이렇게 뛰어 도망하는 것도 오늘 이 잠시의 장난일 뿐이겠지만, 사람들의 손에 잡히면 그것으로 툭툭 털며 없었던 일이 되어 왕과 무녀로 돌아가야 하겠지만 이 찰나의 도망이 행복했다.
这一刻,暄和月的世界里没有王和巫女,只有相爱的两个人。
열심히 뛰다가 담 너머에 군사가 지나가자 暄은 담장 뒤로 몸을 붙여 숨었다. 그렇게 숨다가 뛰다가 하면서 달려간 곳 멀리에 큰 연못이 있고, 그 한가云데에 있는 작은 섬 위에 우아한 정자가 보였다. 하지만 그 곳으로 가기엔 왔다 갔다 하는 군사들이 많아 쉽게 다가갈 수 없을 것 같았다. 暄은 숨을 고르며 군사들이 틈을 보이길 기다렸다. 그리고 아주 잠깐의 틈이 보이자 정자로 뛰었다. 연못 위에 걸쳐져 있는 취향교(연못 위로 나 있는 다리)를 건너 가까스로 정자 안으로 몸을 숨겼다. 그제야 놓지 않고 줄곧 잡고 있던 월의 손을 놓았다. 월은 목 끝까지 차오른 숨을 헐떡이느라 바빴지만 暄은 자신의 곤룡포를 벗어 월의 어깨에 둘러주었다. 월은 왕의 옷을 걸쳐서는 안 되기에 놀라서 옷을 벗어내려 했다. 하지만 暄의 단단한 손이 월의 어깨를 꽉 쥐며 말했다.
越过围墙,远远看见一个池塘,池塘中间有个小岛,上面有个优雅的小亭子。可是那里禁军太多,无法轻易靠近。暄抓住了禁军巡逻的空隙,拉着月一起穿过小桥,到达了亭子里。暄的手始终紧紧抓着月不曾放松。走在桥上,暄脱下身上的外跑,轻轻披在月的身上。因为是王的衣服,月不敢穿在身上,慌忙想要脱去,可是暄却摁住她的手。
“내가 너의 소복이 보기 싫어서이니 벗지 마라. 추우니 입고 있어라.”
“我讨厌看到你冷的样子。所以穿着吧。”
“추우니 상감마마께옵서 입으셔야 하옵니다. 도리어 소녀의 옷이나마 벗어 덮어드려야 하온데.”
“王穿着的袍服怎么能穿在小女的身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我也顺便问问吧,看过的给个信。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오호! 대담한 여인일세. 감히 내 앞에서 옷을 벗겠단 말이냐?”
“哦!大胆的女子。你难道想在王的面前脱衣服吗?”
“그 뜻이 아니오라.”
“我不是这个意思。”
“여긴 너와 나 단 둘 뿐이다. 내관도 없고 궁녀도 없으니 왕도 없고 무녀도 없다. 그러니 이곳에 있는 건 한 사내와 한 여인일 뿐이다. 그리고 네게 걸쳐준 이 옷은 곤룡포가 아니라 한 여인을 따뜻하게 해주고자 하는 사내의 마음이니라. 그 마음을 거절하겠단 것이냐?”
“这里没有宫女和宦官,只有我们两个人。所以,这里没有王和巫女,只有一个女子和青年而已。请忘记这是一件龙袍,只要感受到包含在里面,我想要给你温暖的心意就足够了请不要拒绝,好吗?”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各种甜蜜。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我都要沦陷了。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我在想啊,如果被演员说出来,我大概就要激动的晕了。


2026-10-12 15:41:52
广告
不感兴趣
开通SVIP免广告
  • 璐村惂鐢ㄦ埛_007RaJe馃惥
  • 冰壶秋月
    7
该楼层疑似违规已被系统折叠 隐藏此楼查看此楼

단 둘! 이것은 월에게로 와서 묘한 주술이 되었다. 暄은 싱긋이 웃으며 다리가 있는 쪽의 창을 조금 열어 바깥 동정을 살폈다. 그리고 가云데 있는 툇마루에 걸터앉아 말했다.
只有两个人!暄微笑着打开门,看见云就站在桥的另一边。
“이곳이 어딘지 아느냐?”
“你知道这是哪里吗?”
월은 여전히 문 앞에 가만히 선채로 말했다.
月仍旧站在门口,没有踏进去。
“모르옵니다.”
“不知道。”
“이곳은 취로정(翠露亭, 현재는 향원정)이다. 비취이슬이라고 하지. 아바마마께옵서 살아생전 어마마마와 함께 담소를 즐기던 곳이니라. 어디든 내관과 궁녀가 따라다니니 불편하셨는지 이곳에 드실 때는 꼭 주위사람들을 취향교 저편에 세워두고 두 분만이 이곳으로 드셨는데, 나도 너와 이곳에 꼭 한번 와보고 싶었느니. 비록 밝은 날 이리 같이 하진 못하지만. 오늘은 어째 달빛마저도 어둡구나.”
“这里是翠露亭。父王生前最爱和母后来这里聊天。整天被人包围着,其实会更加渴望独处的时间。今天带你来这里,是希望你能够陪着我,看看这里的月光。”
취로정 안으로 들어온 달빛이 창살의 무늬를 찍어다 暄의 얼굴과 옷에 그려놓았다. 暄은 멀리 서 있는 월에게 미소로 말했다.
月光映照在他的脸上,身上,也映照出他的微笑。


登录百度账号

扫二维码下载贴吧客户端

下载贴吧APP
看高清直播、视频!
  • 贴吧页面意见反馈
  • 违规贴吧举报反馈通道
  • 贴吧违规信息处理公示
  • 首页 上一页 20 21 22 23 下一页 尾页
  • 802回复贴,共54页
  • ,跳到 页  
<<返回拥抱太阳的...吧
分享到:
©2026 Baidu贴吧协议|隐私政策|吧主制度|意见反馈|网络谣言警示